その辛さ、数字で残そう。
카라이컴퍼니는 매운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맵기를 기록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 기록이 쌓이면 “나한테 매운 정도”가 기준으로 잡힙니다. カライカンパニーは、辛いものを食べるたびに辛さを記録するサービスをつくっています。記録が積み重なると、自分だけの辛さの基準ができあがります。
How it works
3タップで記録完了。
라면, 떡볶이, 닭발, 마라탕. 가게 이름까지 같이 남길 수 있습니다.
그날 컨디션도 함께 메모해 두면, 나중에 왜 유독 매웠는지가 보입니다.
“여기 좀 매워” 대신 “여기 4단계”. 같이 먹을 사람과 기준을 맞춥니다.
Scale
基準はおなじみのラーメンで。
스코빌 지수(SHU)는 각 제조사가 공개한 수치입니다. 같은 제품도 조리법에 따라 체감 맵기가 달라집니다.
※ スコヴィル値は各メーカー公表値です。